삶의 늪에서/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끄적끄적] 상상하지 못하면 창조하지 못한다
"상상하지 않으면 창조하지 못한다." 대학생 때 '생각의 탄생'이라는 책을 읽고 관련 내용을 짧게 정리한 기억이 있다. 당시에 책에서 말하는 '상상하지 않으면 창조하지 못한다'라는 내용이 이해는 되지만, 실제로 내 삶에 와닿지는 않았던 그런 내용의 책이었다. 근데 어제 처음으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보니 위 책이 생각났다. 우리는 이미 실재하는(존재하는) 것을 익히고 외움으로써 일상생활이나 직장을 다니면서 삶의 도구로 살아가고 있다. 여기에 상상은 필요하지 않으며 창조라는 단어는 그저 나도 무엇인가를 창조해 대박이 나보고 싶다. 정도의 환상(생각)으로만 갖고 있지 않았을까 싶다. 책에서 말하기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실재와 환상을 결합해야 한다고 한다. 여기서 실재는 행동을 뜻하며, 환상은 ..